오늘의 유머

오늘의 유머

수제생크림 0 10 05.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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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



어느 군부대에서 당직사관이 순찰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내무반을 들어서자 아무리 봐도 불침번 근무자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당직사관은 '불침번, 불침번 어디 있나?' 하고 병사를 불렀다.



그러자 내무반 끝에서 모기소리처럼 자그마한 목소리로 귓속말하듯 관등성명을 대며 누군가 대답했다.



'네, 일병 김맹구! 불침번 여기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부랴부랴 가까이 다가가보니 불침번이 글쎄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것이 아닌가.



당직사관은 화가 나서 소리쳤다.



'아니, 불침번이 왜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자 근무자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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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잠복근무 중입니다."



그불침번이 아직도 군기가 빠져있구만



#유머 2



남편은 언제나 밤일을 할때면 비내리는 밤이나 달이 없는밤, 소낙비가 쏟아지는 날 밤늦게까지 뜨겁게 일을 치르곤 하였다.



그런데 어느 소낙비 내리는밤 갑자기 밖에서 번개가 번쩍 치는 바람에 방안이 순간 환하게 되었다.



그 순간, 놀란 남편의 모습과 그의 손에 무언가 길쭉한게 들려 있는것을 보게됬고 아내는 깜짝 놀라서 남편에게 물었다.



"뭐.....뭐야 ? 당신 손에 들고 있는것..."

눈을 부릅뜨고 자세히 보니 그것은 길쭉한 오이였다.



남편은 몹시 쑥스러워하며 말했다.

"이건 말이지....그러니까...당신을 위해서..미안해.."



남편의 말에 아내는 황당함과 배신감을 느끼며 말했다.



"뭐예요...그럼 당신 ....

정말 그게 안되는...그런 남자이면서 10년 동안이나 그 오이로 날 속인거군요..

너무 잔인해요....!"



그러자 남편은 오히려 더 화를 내며 소리쳤다.



"뭐라고...

날 속인건 당신이 더 심한거 아냐 ?

나보다 몇배 더 나쁜 사람이 당신이야...나쁜여자 !"



남편의 반응에 아내는 길길이 날 뛰며 말했다.



"도데체 내가 뭘 속였다는 거죠 ?"



그러자 남편이 손에든 오이를

아내의 눈앞에 가져다 대면서 말했다.



"당신은 아이를 3명이나 낳았는데

그럼 이 오이가" 아이를 만들었다는 얘기여??



#유머 3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창안해 낸 물건들을 선보이는

어느 박람회에 기발한 기계 하나가 출품됐다.

이른바 ‘배우자 자동판매기’다.



즉 돈을 넣고 자기가 원하는 이성을 고르면

며칠 후 그를 만나 파트너로 삼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결혼하고 싶어도 마음에 드는 상대를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세태에 맞춰

어느 결혼중개업체가 개발한 것이다.



그런데 당연히 우승을 차지하리라 예상했던

이 자동판매기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렇다면 우승을 차지한 발명품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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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배우자를 집어넣으면

‘현금’이 나오는 반납기였다.



#유머 4



서울로 취직을 하게된 꺼벙이는 아버지의 부름을 받았는데...



아버지:

"너 서울가거든 여자 친구 열심히 사귀거라.

넌 집안의 대들보야~

열심히 씨를 뿌려 자손이 번창하도록 하여야 하느니라"





꺼벙이:

"어머니 한테 쥐꼬리 용돈을

타 써야 하는데,

그런 쥐꼬리 군자금으로 어찌 그런 허황 된 꿈을 꿀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상황을 이해 한듯)

"음...

그럼 니가 편지보내면 내가 자금을 별도로 보내주마."

근데 니엄마 알면 안돼니까 연애자금은 '낚시비'라고 써라"



며칠후 꺼벙이는 부푼 가슴을 안고 서울로 떠났다.



불과 몇일 지나지도 않아 그로부터 `낚시비 20만원'이라는 첫 편지가 왔고..,



아버지는 곧 돈을 보내 주었으며,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었다.



- "낚시밥만 먹고 날랐음"



- "밑밥을 교체해야할 것 같음"



- "풀이 많아 낚시줄이 엉킴. 장소를 이동해야겠음"



- "잉어는 없고 가물치만 걸림. 속상함"





그러던 어느날,

다시 아들에게 편지가 왔다.



그 편지를 본 아버지는 결국 까무러치고 말았다.



편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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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사태 발생...!!!,

'낚싯대'수리비.. 500만원!!"



#유머 5



옛날에 콩쥐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팥쥐와 팥쥐 엄마가 놀러가면서

콩쥐에게 장독에 물을 담아 놓으라고 했습니다.



콩쥐는 장독에 열씨미 물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물이 차오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콩쥐는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두꺼비 한마리가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는 콩쥐에게 자기가

물 담아 놓을테니

나가 놀아라고 했습니다.



콩쥐는 기뻐하며 어두컴컴 할때까지 놀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장독에 물이 담겨있지 않은 것입니다.



콩쥐는 구석에 쳐박혀

담배를 피우고 있는 두꺼비를 발견했습니다.



콩쥐가 물었습니다.



"너 왜 물 안담아 놨어?"



담배를 뻑~뻑 빨며................두꺼비 왈!









































































"깨~~~져 뜨 만~~!!!집사 주지 않았나요?



#유머 6



어떤 부인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 복받는다는 말에 열심히 교회를 나갔다.

이런 부인을 보고 목사가 '5년만 열심히 다니면 집사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녀는 그 후, 한 번도 안 빠지고 열성적으로 교회에 나갔다.

드디어 5년이 되는 해에 교회에서 집사 직분을 맡았다.

부인은 만족하지 못하고 목사님에게 따졌다.

"아니, 목사님!~ 5년동안 열심히 다녔는데 집 안 사주나요?"

목사님이 점잖게 되물었다.

"네~에, 무슨 집이라뇨?"

"제가 처음 이 교회에 나왔을 때, 5년만 열심히 나오면 집 사준다고 했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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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집사 주지 않았습니까, 집사님?"



#유머 7



잠자고 있는 스님은? - 취침중

-공양하고있는 스님은? - 식사중

-공부 하는스님은? - 수업중

-전화를 유독 받지 않는스님은? - 부재중

-스님이 입원을 하면? - 입원중

-서울에 살고있는 스님을? - 수도승

-정처없이 떠도는 스님은? - 여행중

-스님의 실수를? - 불찰

-열분의 스님이 쉬고 있다면? - 열중쉬어

-큰스님을 다른 말로하면? - 중대장

-스님의 회초리는? - 중매

-스님이 힘을 쓰면? - 중력

-도를 통한 스님이 가장 많은절은? - 통도사

-한국 의상계를 처음 창시 하신분은? - 의상대사

-시주 받으러 다니시는 스님을 ? - 영업중

-스님만 다니는 학교는? - 중학교

-스님들만의 점심식사 를? - 중식

-스님이 입원한 병실은? - 중환자실

-스님들이 절에서 기르는개를? - 중개

-스님들이 사용하는 목탁, 염주등을? -중장비

-스님들만 걸리는 병? - 중병

-스님들만 배우는 학문? - 중국어 -#유머 잠깐 웃어봐요 성인유머





#유머 8





동네에 벙어리 아주머니 한 분이 살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날 이웃집에 불이 났어요.

불이 났다고 알려야 하는데 말을 못하잖아



그래서 이웃집 아저씨한테 쫓아가서

자기 윗옷을 훌러덩 벗고 가슴 한 가운데 메직펜으로

사람 인(人)자를 썼어





그러니까 가슴꼭지하고 사람 인(人)자 하면 불 화( 火 )자가 되잖아

그러니까 이 아저씨

눈치가 빨라

어 불이 났어



어디에 불이 났어



이 아줌마 이번엔 아랫도리를 훌러덩 벗고

사타구니를 보여주자



눈치빠른 아저씨

아 털보네 구멍가게에 불났어



그래, 얼마나 탔어? 하자



이 아주머니 아저씨 바지를

확 벗기고는 거기를 확 움켜잡았다

그러자 아저씨















아 기둥만 남고 다 타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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