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XX과 살고 있는 것일까요?

전 미XX과 살고 있는 것일까요?

인천닉네임 0 37 05.2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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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가 어제부터 미열 36.8~37.7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가

오늘은 다른증상은 없고

어제와 같은 열과 단순콧물만 나와서

혹시 몰라 선별 진료소를 갔더니

의사가 단순 감기인거 같은데

지금 시국이 시국이니(사는 지역은 강화도입니다.)

아닌것을 확정받자고

검사하자고 해서 검사 받았습니다.

그런데 안내문에 동거가족이 많은 인원 접촉

또는 집단시설(학교, 유치원 등)에 근무하면

격리 해제시(검사결과 응성판정시까지)까지

같이 격리할것을 권고 한다고 하여

와이프보고 내일 하루 아이랑

같이 격리하라고 하였습니다.(초등학교 돌봄 선생입니다)

그랬더니

일있어서 안되다고 그러고

출근해야한다고 그러고

출근하고 바로 조퇴하고 오는 한이 있어도

다녀와야 한다고 그러고

그렇게 우기다가 대판 싸웠습니다.

제가 니가 정 그러면

아침에 학교에 연락해보고 오라하면 가고

오지말라고 하면 가지 말라고 해도 빡빡 우기네요...

저보고 넌 왜가냐고 지X을 하네요...

저희 회사에서 제가 접촉하는 인원은 10명이내이고

내가 안가서 너도 안간다면 나 회사 안가겠다고 하니

니가 회사 가든 말든 간에

출근하겠답니다.

이럴때마다 정신나간 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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